'콜로퀴엄(colloquium)'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영어로, '함께 이야기하다' 또는 '그룹토의'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사단법인 대구작가콜로퀴엄에서는 인문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열어갑니다.
저희 사단법인 대구작가콜로퀴엄은 ‘문학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 예술작가들의 창조정신과 실험정신을 함양하고 대구 예술 창달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1999년 3월에 대구시로부터 법인 설립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저희 단체는 예술 및 학문의 여러 장르나 분야가 교류가 없는 것을 보고 서로 소통케 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나눠 갖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런 취지에 따라 저희들은 지난 25년여 동안 수 백 회의 세미나나 강연을 주최했고 공연, 전시 등도 개최하거나 지원했습니다.
2022년부터 새롭게 구성된 임원들은 앞으로 보다 더 알찬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문학진흥뿐만 아니라 국내외 예술, 문화, 학술교류 및 교육 관련 프로그램의 운영, 문화체험 및 교육 연수사업,
환경 및 테마관광 사업, 전통 및 녹색문화 사업 등을 통한 예술진흥에도 힘써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2020년부터 대구문학관을, 2023년부터는 대구문학관과 함께 이육사기념관을, 2024년부터는 한국전선문화관의 관리·운영을 저희 단체에 위탁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이를 큰 영예로 알고 성실한 운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회원들과 시민들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대구작가콜로퀴엄 이사장 박재복
사단법인 대구작가콜로퀴엄은 1999년 3월 법인 설립 이래 지금까지 인문,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강좌 외 예술창작활동 지원, 해외 및 국내 교류사업, 발간 및 지역 출판 활성화 사업, 세미나 및 연구활동, 교육 및 교양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을 운영하며 대구의 인문 예술과 문화예술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1999년 3월 법인설립 / 2001년 3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 2022년 1월 대표자 변경(박재복)
●기성작가들을 위한 문학연구 발표회 및 콜로퀴엄 개설 ●예술창작활동 지원 ●문예지 등 발표공간 제공 ●회원을 위한 문예창작 프로그램의 운영 ●대구광역시 및 주무관청으로부터 위탁받은 대구문학관 등 기타 위탁사업 운영 ●국내외 예술, 문화, 학술교류 및 교육 관련 프로그램의 운영 ●어린이, 청소년, 성인, 문화체험, 교육 연수사업 ●문화예술, 환경, 테마관광 사업 ●전통, 녹색문화, 예술진흥, 대중문화 및 기타 목적 달성을 위한 사업
· 1999~2019작가대학 운영 · 2000~2009문학도서관 운영 · 2002대구세계문학제를 위한 한국문학인대회 개최 · 2007미국대사관 후원 "문화를 넘어 가슴으로 미국시인과의 대화" 개최 · 2014~2016대구성산업단지서관리공단 인문포럼 및 CEO인문학 특강 기획 진행 · 2015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온가족 인문학 강좌 진행(수성아트피아) · 2016대구문화예술회관 DAC 인문학극장 -한국의 지성, 대구를 말하다 기획 · 2016~2019꿈다락토요문화학교 기획 운영(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16생활문화예술활성화지원사업 - 어르신 자서전 글쓰기 프로젝트 기획 운영(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17신나는 예술여행-문학, 시간의 항해자들 운영(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19~2020신나는예술여행 기획 운영(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20, 2023지역문학관 특성화지원사업–문학, 연극을 만나다 진행(문화체육관광부) · 2021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고월의 시간 진행(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21 지역연계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 지원사업 진행(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2021지역출판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Re;ader, 책 잇는 사람들 진행(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2021~2023지역협력 문화예술교육 연수프로그램 개발 연구 및 운영(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15~인문예술 세미나–인문학으로 보는 미래전망 진행(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17~인문학 가치 확산 사업 운영(대구광역시) · 2023~2024대구시민주간 지원사업 기획 운영(대구문화예술진흥원) · 2020~2022대구문학관 위탁 운영(대구광역시) · 2023~대구문학관(이육사기념관 포함) 위탁 운영(대구광역시) · 2024~한국전선문화관 위탁 운영(대구광역시)
한국 근대 문인들의 주요 활동 중심지였던 대구 향촌동에 위치한 대구문학관은 2014년 10월 개관한 이래 대구 출신 활동 작가들의 실증적 자료를 중심으로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전시, 강연, 연구자료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문학을 기반으로 한 공연,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 남산동 이육사의 옛 주거지에 2023년 11월 개관한 이육사기념관은‘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단 한 줄의 친일 문장도 남기지 않은 영광된 작가’ 이육사의 독립을 향한 강철 같은 신념과 문학 그리고 대구를 중심으로 한 육사의 생생했던 삶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전쟁기 활동했던 예술인들의 유산이자 대구만의 독특한 문화자원인 ‘전선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2024년 3월 북성로에 개관한 한국전선문화관은 당시 예술가들의 흔적을 찾아 그 기억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가치를 더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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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시민주간 특별프로그램
대구문학관 기획의 2025년 대구시민주간 특별프로그램이
대구시민주간(2월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일 ~ 2월 28일, 2.28민주운동기념일)과
3.1절(3월 1일)을 경유하여 3월 2일까지
대구문학관 및 이육사기념관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별도의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대구문학관 운영팀 053-426-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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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예술 협력 2024 문장낭독회 -『전선문학』 창간호
6.25전쟁 당시 군인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육군종군작가단에서 발행한
『전선문학』 창간호를 연극 장르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작가이기 이전에 국민의 일원으로서 민족의 운명이 걸린 전쟁에
총 대신 펜으로 참전할 뜻을 밝히고 있는 종군 문인들의 시대 의식을
청년 연극인들의 낭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24.11.23.(토) 15:00 / 11.30.(토) 15:00
■ 장소: 한국전선문화관 2층
■ 모집인원: 사전 신청 30명 + 행사 당일 현장 접수 10명
※ 본 행사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고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문장낭독회 사전 신청(~11/22) --> 바로가기
※ 사전 신청자에 한해 한국전선문화관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행사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한국전선문화관 운영팀 (053-421-1232)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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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에서 싹튼 `전선문화`를 새롭게 돌아보다
지역문화예술 협력 프로그램 <전선에서>
1950년대 전쟁기 향촌동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예술인들의 유산이자 대구만의 독특한 문화자원인
`전선문화(戰線文化)` 를 다양한 장르에서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예술을 통해 전쟁의 상처를 보듬으며 희망을 전했던 과거의`전선문화`를 통해
현재 우리 지역에서의 삶과 문화 정체성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역문화예술 협력 프로그램 <전선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본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한국전선문화관 053-426-1231, 053-421-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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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지원팀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저작권상담센터”에서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저작권 인식 제고 및 지식재산권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분야별 저작권 실무 특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문학’분야에서도 출판과 관련한 실질적 사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이번 강의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관련문의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지원팀 053-43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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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 협력 사업
문장 낭독회 : 문학, 소리를 만나다
지역 문화예술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문학 및 지역 근현대 작가의 문학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문장 낭독회: 문학, 소리를 만나다>를 대구문학관에서 들려드립니다.
"Part 1. 소요고전"과 "Part 2. 2024 문학만개, 미리"
두 개의 프로그램이 대구문학관 3층 문학방송국에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팟캐스트 팟빵 APP > 문학방송국을
통해 대구문학관의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본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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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수필, 평론 등 다방면에 걸쳐 문학 활동을 펼친 이육사의 작품을
지역 낭송가의 목소리로 만나보는 <이육사를 되새기다>가 열립니다.
매월 1회 진행되는 <이육사를 되새기다>는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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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하는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사유하기 위해
대구문학관이 문학방송국을 열었습니다.
2024년 문학방송국 운영 프로그램
<3시의 낭독회>
:지역 시 낭송 단체가 참여하여 문학 작품 낭독과 대담을 통해 문학의 의미를 공유해 본다
<문학의 사생활>
:문학과 가까이 있는 관계자를 모시고 문학의 소소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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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공동주최하는
<2024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가 열립니다.
1924년생 문인
강신재 · 박양균 · 박화목 · 신동집 · 차범석 · 최일수를 대상으로 한 이번 문학제는,
기존의 심포지엄 형식에서 벗어나 게스트와 함께 대상 작가의 삶과 작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문학정담` 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5월 9일 `문학정담`(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을 시작으로
5월 10일 `백년동안의 낭독`(서울시 마포구 진부책방스튜디오) 등
낭독과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5월 9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문학정담` 현장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신청하여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신 분들은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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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탄생 120주년, 순국 80주년을 맞이하여
이육사 시인의 문학정신과 민족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대구문학관과 이육사기념관에서
`264 글쓰기 공모전`과 `이육사 시낭송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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